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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

  • 기간 2018-10-14~2018-10-14
  • 시간 오후 5시
  • 장소 대공연장
  • 관람료 차등요금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 주최 인천문화예술회관
  • 문의 1588-2341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예매 예매하기 예매내역확인 엔티켓
 
할인 혜택 적용 시 해당사항을 준수하셔야하며, 그렇지 않을 시에는 공연당일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 2층 앞줄은 난간으로 인한 시야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점 구매시 참고바랍니다.

조기예매 10%할인 8월 30일(목)~9월 13일 (목)까지
인천시민(인천시민의날기념) 10%할인-본인만, 공연 당일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인처너카드 소지자 10%할인-본인만, 공연 당일 인처너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2017 ~ 2018 클래식시리즈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20%할인(1매 1인 / 티켓 수령 시 “2017 클래식시리즈 1~6” 또는 "2018클래식시리즈1~4"공연 유료티켓 소지자에 한함(1.25카메라타 로열콘세르트허바우, 3.17 김선욱리사이틀, 7.8 바이에른 캄머필하모니, 9.9트리오 반더러, 11.17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 12.17 포르테 디 콰트로, 2018 1.21 빈소년 합창단, 3.31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6.16 레이 첸 바이올린 리사이틀, 9.1 성민제&조윤성 듀오콘서트) 유료 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유료티켓이 아니거나 유료관람하셨더라도 티켓 미지참시에는 할인 불가함.)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40%할인(일반유료회원:2매까지, 가족유료회원:4매까지)
공연당일 회원카드 필수지참,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 어린이(만7~12세)청소년(만24세이하) 30%할인-티켓 수령 시 할인 받은 어린이관람자 동반확인 / 미동반시 차액지불, 신분증, 건강보험증, 학생증 등 증빙서류 미지참시 차액 지불)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30%할인 - 본인만, 공연당일 티켓 수령시  예술인패스 미지참시 차액 지불
​■ 단체(20매이상 구매시)30%할인 - 문의 032-420-2739
장애우, 국가유공자 동반1인까지 50%할인 - 공연당일 복지카드 및 유공자증 필수지참. 미지참시 또는 본인 아닐시 현장에서 차액지불 후 입장가능
문화누리카드 50%할인 
-본인만, 공연당일 문화누리카드 미지참시 차액 지불







어쿠스틱 카페 프로필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는 1990년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키보디스트인 츠루 노리히로와 첼리스트 마에다 요시히코, 피아니스트 나카무라 유리코의 3인이 '어쿠스틱 카페' 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일본 전국 투어공연이 시초가 되어 올해기준으로 데뷔 28년차인 관록 있는 연주그룹이다. ‘어쿠스틱 카페’라는 문자 그대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살린 무대를 전개하며, 무대에서는 연주만이 아니라, 관객들과의 대화 및 관객들로부터 떠오른 이미지를 즉흥으로 연주하는 등,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연주 내용으로 콘서트 회장을 매료시켜왔다.
 
프로젝트 그룹인 ‘어쿠스틱 카페’는 그룹 이름과 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카페에 모여 연주를 하듯 각자 솔로 활동과 병행하며 활동을 하는 컨셉의 그룹이기 때문에 바이올린을 맡고 있는 츠루 노리히로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고정 멤버가 아니다. 또한, 한때는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x-japan의 리더 토시가 이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Last Carnival', 'Long Long Ago' 등이 이들의 대표적인 곡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Last Carnival'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뉴에이지 부분 1위를 수년간 차지했을 만큼 명곡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Last Carnival'의 작곡자이자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첼리스트 아야코, 그리고 내한공연 때 마다 성격에 맞는 피아니스트를 선정해 함께 내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어쿠스틱카페의 리더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뉴에이지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가 작곡한 'Last Carnival'로 잘 알려져 2008년 첫 내한공연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한국에서도 팬층이 꽤 두꺼워서 거의 매년 내한 공연을 하고 있으며, 멤버들도 한국에서의 인기를 인식해서인지 앨범에 한국 가곡 등을 편곡해 싣는 경우도 종종 있다. For Your Memories 앨범에 수록된 'Magnolia(목련화)', For Your Tears 앨범에 수록된 '보리밭', Last Carnival 앨범에 수록된 '목포의 눈물'과 '비목' 등이 그 예이다. 특히 Last Canival 앨범에 수록된 이 두 곡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선정했다고 한다.